[ESG] 지구를 생각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 ... ‘새활용’으로 삼행시 짓고, 특별한 업사이클링 LP 노트 받자

정진욱 발행일 2026-06-03 21:24:07
▲ 새활용 공식 SNS 웹페이지


새활용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우리들의 작은 실천, ‘새활용’으로 멋진 삼행시를 짓고, 버려지는 LP로 새롭게 태어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업사이클링 LP 노트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참여방법


새활용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해당 삼행시 게시글 좋아요 누르기 댓글로 새활용 삼행시를 멋지게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6일(화)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새활용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세부내용 및 이벤트 참여와 문의가 가능하다,

'새활용(Upcycling)'은 단순 재사용을 넘어선 '가치의 업그레이드'를 가진 단어로 '재활용(Recycling)'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버려진 현수막이 힙한 메신저 백으로 변신하고, 폐소방호수가 튼튼한 지갑이 된다.

쓸모를 다해 버려지던 쓰레기들이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예술적 가치와 상품성을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바야흐로 '새활용(업사이클링·Upcycling)'의 시대다.

새활용은 현재 전 세계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환경적·사회적·경제적 취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장 큰 취지는 환경 보호이고, 하나뿐인 희소성, '가치 소비'의 실현에 그 목적이 있다.

요즘 소비 트렌드의 변화도 한몫한다. 새활용 제품은 버려진 자원의 부위나 상태에 따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을 가지게 된다.

대량 생산된 똑같은 물건 대신, '나만의 개성'과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동시에 소비하려는 MZ세대 중심의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는 것) 문화와 완벽히 맞닿아 있다.

단순히 쓰레기를 덜 버리는 것을 넘어,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새활용.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필(必)환경' 시대의 강력한 무기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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