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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멘트 환경보건 안전성을 검증할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 출범...시멘트 제품을 대상으로 악취, 중금속 등 조사
    사회이슈

    시멘트 환경보건 안전성을 검증할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 출범...시멘트 제품을 대상으로 악취, 중금속 등 조사

    환경단체, 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동조사위원회에서 조사계획 수립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환경단체, 시멘트 산업계, 관련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멘트 제품에 대한 환경보건 안전성 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 천연자원을 대체하는 폐기물의 활용( (연료) 유연탄을 가연성폐기물로 대체, (원료) 철광석‧점토을 슬래그‧오니로 대체 활용 ) 유연탄을 가연성폐기물로 대체, (원료) 철광석‧점토을 슬래그‧오니로 대체 활용 )이 증가함에 따라, 시멘트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 (폐기물을 사용한 시멘트로 축조된 건축물은 인체 위해성이 높을 수 있다는 우려) 개선함으로써 국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국내 및 해외 주요국에서 생산된 시멘트 시제품을 대상으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악취, 중금속 등을 조사할 예정이며, 상세 조사계획은 위원회 논의를 통해 합의하여 수립된다. 시험분석은 국가공인 전문분석기관에 의뢰하여 진행되며, 조사결과는 2026년 상반기 안으로 분석을 마무리한 후 위원회 논의를 거쳐 공개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이번 조사는 시멘트에 의한 국민건강 영향 등을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공동조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철저히 검증하고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제도개선을 약속드린다”면서, “더 나아가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발생 저감 등을 위한 정책 지원을 통해 우리 시멘트 산업의 근본적인 녹색전환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30 08:14:27 이정윤
  • 한국마사회, ‘2025년 건전화 전문 협의체’ 개최… 과몰입 예방·불법경마 근절 총력
    사회이슈

    한국마사회, ‘2025년 건전화 전문 협의체’ 개최… 과몰입 예방·불법경마 근절 총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경마 이용자의 과몰입을 방지하고 건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건전화 전문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협의체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최윤석 과장, 가천대학교 최혜만 심리학과 교수, 강원경찰청 수사과 신귀현 사이버수사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 과몰입 예방 ▲ 건전환경 개선 ▲ 불법경마 근절 등 한국마사회 건전화 정책 4대 분야의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구매상한제 개선과 이용자 보호체계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실명제 확대, 영업장 건전운영 강화 등 건전 이용 유도 정책의 가시적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발매환경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이용자 보호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전화 정책을 이행·강화 하겠다”며,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이용자 보호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건전화 전문 협의체를 정례화하여, 정책 실행 과정에서 도출되는 현안과 개선과제를 폭넓게 수렴하고 과몰입 예방과 건전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5-11-29 22:32:27 이정윤
  • 전북 순창 산불 진화 완료
    사회이슈

    전북 순창 산불 진화 완료

    진화자원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발생 2시간 9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9일 16시 33분경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내령리 산66-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9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5대, 산불진화차량 25대, 진화인력 151명을 신속 투입하여 18시 42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입산통제구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과 전북특별자치도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1-29 22:28:05 이정윤
  • 장태용 시의원,  “주민이 만드는 도시혁신”…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참석
    사회이슈

    장태용 시의원, “주민이 만드는 도시혁신”…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참석

    장 위원장 “주민자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구조적 혁신이어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강동구 제4선거구)은 11월 27일(목) 14시, 서울특별시 본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우수 자치활동 주민자치회 4개 단체의 사례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기반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장 위원장은 축사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가 아니라 주민이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과정이며, 서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행정의 지원, 주민의 자율성, 의회의 견제와 보완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서울시가 주민참여 기반을 확장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올해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추진한 생활밀착형 과제로 구성되었다. 민방위 대피소 인식 제고, 1인가구·노인돌봄 등 사각지대 해소 사업, 고립·취약계층에 대한 상호돌봄 체계 구축, 청년·중장년·노년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자치구 특성에 맞춘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 발표하는 등 각자의 성과와 주민자치 현장의 변화를 공유했다.장 위원장은 올해 주민자치 활동의 방향성을 청년참여, 네트워크 확산, 지역상권 활성화, 지속가능한 구조의 구축 등으로 보고, “주민자치가 지역문제 해결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민자치의 지속성과 제도적 뒷받침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장 위원장은 제도적 뒷받침을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짚었다. “주민자치가 지역문제 해결과 도시혁신을 이끄는 동력이 되도록 주민자치회의 자율성 확대,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지원, 통합 플랫폼 마련, 지속성·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례 및 운영기준 정비 등을 강조하며, 정책 점검과 제도적 개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장 위원장은 “서울의 변화는 주민 한 사람의 참여에서 시작되고, 주민자치가 확산될수록 지역문제 해결 능력은 높아지고 공동체의 회복력은 강해진다. 서울시의회는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건강한 자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제도를 뒷받침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9 07:56:20 이정윤
  • 김용호 시의원,‘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
    사회이슈

    김용호 시의원,‘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1월 27일 용산구 한강로3가 40-1일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고 향후 서울의 미래전략 중심지로 도약할 용산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 의원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정정래 코레일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 SH공사 사장,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과 김종길·김영철·박승진 시의원, 행정자치위원회 최유희 시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용산 재도약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유휴지인 45만 6천여㎡ 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를 조성하는 국가급 도시혁신 프로젝트로, 용산공원과 용산역, 한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개발은 코레일과 SH공사가 공동 시행하며, 도심 속 입체복합수직도시 구현을 목표로 국제업무 기능과 복합 업무·주거 기능, 의료·교육 등 생활 인프라가 조화롭게 배치되는 구조로 추진된다.이 사업은 2028년까지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을 우선 조성하고, 2030년부터는 글로벌 기업과 주민이 입주하는 본격적인 도시 가동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서울시는 작년 11월 도심 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이 지역과 주변에 총 1만 3천 호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기공식 이후에는 추가적인 공급 물량도 검토하고 있어 도심 내 주거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기념사에서 오세훈 시장은 “용산은 대한민국 미래전략의 시작점”이라며 용산국제업무지구를 국가전략·도시경쟁력·삶의 질의 세 측면에서 국가적 표준모델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제업무존·업무복합존·업무지원존으로 조성되는 복합기능 구조를 통해 기업·주거·여가·문화가 모두 도보권에서 해결되는 콤팩트 시티를 구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김 의원은 기공식 참석 후 “용산국제업무지구는 10여년 이상 개발 지연과 난항을 겪어왔지만, 오늘의 기공식은 마침내 미래도시 용산의 본격적인 출발을 세상에 알린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14만 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30조 원대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국가급 프로젝트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안전, 교통, 기반시설 등 필수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서울의 심장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엔진이자 글로벌 전략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지역과 서울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9 07:52:51 이정윤
  • 지진해일로부터 선박을 지키는 방법은? 안전 대피 매뉴얼
    사회이슈

    지진해일로부터 선박을 지키는 방법은? 안전 대피 매뉴얼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일본 서쪽 해역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나면 동해안에 도달하기까지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고 한다. 즉,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우리나라 역시 안전할 수만은 없다는 의미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진해일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박 피해 유형부터 지진해일 발생 시 대피 요령까지 알렸다.1983년 일본 아키타현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은 동해안에 2m의 해일을 발생시켜 큰 피해를 일으켰다. 당시 우리나라는 5명의 인명피해와 81척의 선박 피해 등 총 3억 7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또한 1993년 일본 홋카이도 오쿠시리섬에서 발생한 지진은 속초에 3m에 가까운 지진 해일을 발생시켜 큰 재산 피해를 냈다. 2024년 1월 1일 일본 서부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지진은 우리나라 동해안에 또 한 번 지진해일을 발생시켰다.인명피해는 물론 주택 침수 등 막대한 재산 피해를 일으키는 지진해일이 또 언제 동해안을 강타할지 모른다고 해양수산부는 우려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지진해일 안전 국가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지진해일은 바다 밑에서 급격한 지각변동이 일어나면서 생겨난 에너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파도를 일으켜 해안가에 도달하는 현상을 말한다. 일본 서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이 동해안 지역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1시간 30분 내외로 지진해일이 해안가에 도달하면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오게 되며 수 시간 동안 해안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더욱 무서운 점은 언제 어떤 규모의 지진해일이 우리나라 해안을 강타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지진해일과 관련된 선박 피해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계류 선박의 암벽 충돌로 인한 선체파손, 선박의 무게 중심 변화로 인한 좌초사고, 강한 흐름에 의한 선박간 충돌, 부유 물체와의 충돌 등이 있다.그렇다면 지진해일이 발생할 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행동 요령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항해 중인 선박은 항외대피를 해야 한다. 항외대피는 항외의 수심이 깊고, 충분히 넓은 해역, 앞바다로 대피하는 행위다. 접안 중인 선박은 대피 시간에 여유가 없는 경우에는 계류 조치를 한 뒤 고지대로 대피해야 하고 대피 시간의 여유가 있는 경우 앞바다로 대피해야 한다. 항내의 정박 중인 선박은 항외대피 혹은 운항 대기를 해야 한다. 운항 대기 상태에서는 필요시 메인 엔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며 지진해일 발생 여부를 인지한 후 대피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선박을 수심이 깊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다.위험 화물 적재 선박은 항외대피를 권고하고 있으며 항외대피 중에 항행이 곤란하거나 대피 시간이 부족할 경우 계류 강화 또는 묘박, 부표로 항내에 정박해야 한다.해양수산부는 “주변 해역의 수심 지역이나 해역 특성을 사전에 알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안전한 해역에 있더라도 지진해일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관련 정보를 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1-29 07:23:59 안영준
  • 유엔환경총회 한국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한별(휘경여중), 권나현(전동중), 이도열(경희중) 등  우승
    사회이슈

    유엔환경총회 한국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한별(휘경여중), 권나현(전동중), 이도열(경희중) 등  우승

    “기후위기 심각성 알릴 거에요”…동대문구 청소년, 유엔환경총회서 ‘기후행동 주제’ 발표
    “유엔 환경총회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거예요.” 내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UNEA-7)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대표단이 선발됐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 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 3층 강당에서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를 열고 총 3명의 청소년을 대표단으로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표단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말하기 대회 본선으로 진행됐다.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지원했고, 22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2명의 학생이 ‘기후행동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기여’를 주제로 본선에서 경쟁을 펼쳤다. 청소년대표단 3명 모집에 100여 명 신청… 12명 본선 진출 최종 선발된 학생은 한별(휘경여자중학교 2학년)·권나현(전동중학교 2학년)·이도열(경희중학교 1학년) 등 3명이다. 이들 학생은 환경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뛰어난 영어 소통 역량을 인정받아 청소년대표단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외대 권오숙·최은경 교수, 건국대 한성구 교수, 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 파워잉글리시 김현준 영어강사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주제 이해도, 논리력, 표현력, 창의성 등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2월 8일부터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유엔 환경연합이 주최하는 UNEA-7 부속행사인 ‘그린룸’에서 이번 총회 주제인 ‘회복력 있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결책 개발 에 대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이 한국 청소년대표단으로 UNEA-7에서 영어 발표 기회를 갖게 된 데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에스디지유스가 유엔 환경연합으로부터 참가 승인을 얻어 부속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다. 에스디지유스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이다. 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은 “유엔 환경연합과의 오랜 신뢰가 이번 UNEA-7에서 국내 청소년들이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환경총회에서의 영어 스피치 뿐만 아니라 케냐 현지에서 봉사활동과 스포츠 교류 등의 활동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단 경비는 전액 지원하며, 이번 활동과 교류를 통해 국제기구 수료증 및 상장, 상급학교 진학용 추천서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고 부연했다. 동대문구, ‘글로벌 교육도시’ 위상 제고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과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대문구에 본사를 둔 교육기업 ‘바인그룹’의 지역 사회공헌활동 일환이다. 바인그룹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고, 동대문구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유다. 동대문구와 KB국민은행을 비롯해 국제 비영리 연구기관인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스톡홀름환경연구소(SEI), 국제적 NGO인 테글라로루페평화재단 등도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이필형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아젠다인 기후위기와 동대문의 아젠다인 교육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동대문구는 서울에서 1인당 학생 지원을 가장 많이 하고 있고, 구정 슬로건을 ‘교육도시 동대문’으로 정하는 등 청소년 교육에 전폭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대문구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촌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미래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역 기업의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선발된 한국청소년 대표단이 유엔 환경총회에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치고 돌아와 동대문구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에스디지유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 명성을 가진 비영리 단체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면서 “동대문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교육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행사 사진- 모든 사진 제공은 ‘바인그룹’ 또는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로 표기해주십시오.
    2025-11-29 07:23:53 이정윤
  • 네어버 두나무에게 뒤통수 맞았다….업비트 445억원 해킹으로 합병 거부될수도
    사회이슈

    네어버 두나무에게 뒤통수 맞았다….업비트 445억원 해킹으로 합병 거부될수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마무는 지난 27일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에 합병된다고 공식화했다. 양 회사 모두에게 잔칫날인셈. 그런데 이 좋은 날에 업비트에서 해킹 피해 사실이 알려지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해킹은 지난 2019년 11월 27일 이후 정확히 6년 만의 일로 피해 규모만 44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킹이 감지된 건 27일 새벽 4시 42분, 점검을 이유로 입출금을 막은 건 오전 8시 55분이다.하지만 두나무는 낮 12시 33분에서야 피해 사실을 공지했다. 네이버와의 공동 기자간담회는 그 사이 진행됐는데, 이를 의식해 늑장 공지를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업비트 측은 "피해 사실을 인지한 직후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오경석 업비트 대표도 직접 나서 "회원 자산에 피해가 없도록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킹으로 인한 영향인지, 네이버 주가가 이날 4% 이상 급등했다가 단 하루 만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증권가 관계자는 “업비트의 해킹 사고까지 터져 잔칫날이 네이버에겐 악몽이 되버렸다”고 지적했다. 뿐만이 아니다. 늦장 공시 논란이 커져 합병 심사를 앞두고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금융당국 관계자는 28일 “가뜩이나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마뜩챦았는데, 해킹을 빌미로 합병을 승인을 질질 끌수도 있다”고 짚었다.
    2025-11-28 13:52:56 이정윤
  •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식품 회수 조치
    사회이슈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식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주)성유엔터프라이즈(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가 소비기한이 경과된 원료로 제조된 당류가공품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성유엔터프라이즈는 수입식품 2종( ‘토스키 초콜릿맛 소스(기타코코아가공품)’, ‘적용과 베이스(음료베이스)’ )을 수입해 소비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연장하여 표시한 후 식품제조·가공업체에 원료로 제공하고 당류가공품 2종을 제조하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관계자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1-28 07:49:48 이정윤
  • 한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내외 연속 수상…  “ESG 경영 활동 인정 받아”
    사회이슈

    한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내외 연속 수상… “ESG 경영 활동 인정 받아”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서 ‘지속가능성대회 보고서’상 수상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지난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외 유수 기관 통한 연속 수상 영예한샘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이 주관하는 ‘2025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와 ‘인스파이어 어워즈’ 두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Global Top 100’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국내 최고의 지속가능성 평가 행사다. 한샘이 수상한 지속가능성 보고서상은 GRI 8대 보고원칙을 주요 심사항목으로 삼아 제조·금융·서비스·공공 등 각 산업 분야에서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발간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507개 가운데 총 51개의 우수 보고서에 수여됐다. 한샘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가능성, 검증 가능성, 정확성, 완전성 등 8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LACP 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발간하는 각종 기업보고서를 평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관이다. 매년 4개 대륙, 20개국 이상,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만큼 국제적 신뢰도와 권위를 갖춘 시상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한샘이 수상한 두 어워즈는 평가 기준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인스파이어 어워즈는 보고서가 지닌 전략적 창의성,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등을 평가하며,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정확성, 명확성, 투명성, 스토리텔링, 정보의 완결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한샘, 국제적 기준 발맞춰 ESG 경영 지속한샘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국제회계기준(IFRS) 산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에서 제정한 지속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반영한 데 이어, 올해 유럽연합(EU)에서 요구하는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ESRS)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ESG 경영에 대한 평가 기준을 국제 표준에 맞춰 정비해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이중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를 통해 ▲기후변화 완화 ▲책임 있는 조달 ▲지속 가능한 제품 설계 ▲사업장 근무 조건 ▲인권경영 ▲협력사 동반성장 ▲제품 안전 및 품질 ▲공정거래 등 총 8개의 중대 이슈를 선정해 보고서에 반영했다. 보고서는 5개 챕터로 구성돼 있으며, 임직원 인터뷰 등 ESG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ESG 경영을 위한 노력도 지속 확대하는 중이다. 우선 기후변화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임을 인식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동참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해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활동을 관장하는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협력사 대상 ESG 평가, 인권 실태조사 및 인권영향평가 도입 등을 통해 공급망의 투명성과 근로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개선사업이 올해 누적 1,000호를 달성했으며, 시흥에 한샘숲 2호를 조성하는 등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을 받았으며, 올해는 최고등급(S)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샘 정광현 경영지원본부장은 “ESG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권위 있는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자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깊이 고민하며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7 22:53:12 이정윤
  • 함파트너스 그룹, 제33회 한국PR대상 5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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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파트너스 그룹, 제33회 한국PR대상 5개 부문 수상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종합 홍보&마케팅 리더십 입증
    함파트너스 그룹(대표 함시원)이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총 5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함파트너스 그룹은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혁신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홍보&마케팅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은 국내 PR 분야 최고 권위를 가진 시상식으로, 전략성·창의성·성과·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선정한다. 수상 내역ᄋ 씰리침대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Sealy X 한국 전통 헤리티지〉 – 지역사회관계 부문 최우수상ᄋ 한국맥도날드 〈버거에 한국을 담다: 한국의 맛(TOK)〉 – 이미지PR 부문 우수상ᄋ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25FW UNIQLO : C25FW 글로벌 런칭 행사 in Seoul〉 – 국제PR 부문 우수상ᄋ 폴스타코리아 〈Polestar 2025 투르 드 경남 스폰서십〉 – 이벤트·스폰서십 부문 우수상ᄋ 스카이벤처스(함파트너스 그룹 자회사) 〈BS산업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상권 활성화〉 –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 씰리침대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글로벌 브랜드와 한국 전통의 만남- 지역사회관계 부문 최우수상이번 한국PR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씰리침대의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캠페인은 144년 전통의 글로벌 브랜드 씰리(Sealy)가 한국의 전통 장인들과 협업하여 브랜드 헤리티지와 지역 문화를 연결한 프로젝트다.안동 목화, 괴산 한지, 나주 염색 등 전통 장인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했으며, 성수동 팝업스토어 ‘Sealy Atelier’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했다. 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유산이 한국 장인정신과 결합할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치를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 맥도날드 ‘한국의 맛(TOK)’, 617억 원 규모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이미지PR 부문 우수상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TOK)’ 캠페인은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의 정서와 식문화를 진정성 있게 반영한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았다. ‘글로벌 스탠다드 속의 한국적 자부심’을 주제로 한국 재료와 전통의 맛을 담은 버거 시리즈를 선보이며, 맥도날드를 ‘한국인의 입맛과 감성을 이해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했다.특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참여 확대, 지역 원료 수급, 협력업체 매출 증대 등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를 포함해 약 617억 원 규모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25FW UNIQLO : C 글로벌 런칭 행사 in Seoul – 서울을 글로벌 패션 무대로 만들다 (국제PR 부문 우수상)25FW UNIQLO : C 글로벌 런칭 프로젝트는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컬렉션의 25FW 시즌 글로벌 런칭을 서울에서 개최함으로써, 서울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패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국제 PR 캠페인이다.이번 컬렉션은 ‘모더니티 인 모션(Modernity in Motion)’을 주제로 선보였으며, 서울 중심에서 전 세계 패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열린 대규모 런칭 이벤트를 통해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방향성과 시즌 무드를 선명하게 전달했다.프로젝트는 행사 기획 단계부터 언론 대응, 인플루언서 운영, 글로벌 미디어 매니지먼트까지 전 과정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합적으로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및 전 세계 주요 패션 매체와 인플루언서가 참가했으며, 서울 도심의 전시공간을 활용한 구성과 이번 시즌 주제 ‘모더니티 인 모션’을 한국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였다.그 결과, 글로벌 미디어 보도 및 SNS 콘텐츠가 1,000건 이상 생성•확산되며 유니클로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가 전 세계적으로 폭넓게 공유되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클로는 한국 패션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감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을 아시아 내 전략적 문화 거점이자 브랜드 글로벌 런칭 허브로 재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폴스타·– 산업과 사회를 잇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모델〉 – 이벤트·스폰서십 부문 우수상폴스타코리아(Polestar Korea)의 ‘Polestar 2025 투르 드 경남’ 캠페인은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친환경 스포츠 스폰서십 프로젝트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 자전거·전기차 융합형 친환경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폴스타는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탄소를 줄이는 이동수단의 새로운 문화’를 대중에게 체험 형태로 전달하고자 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문화 확산’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형 메시지로 구체화한 캠페인으로 평가받았다.또한 친환경 차량의 실주행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폴스타의 혁신적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 스카이벤처스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 예술과 상권을 잇는 도시재생형 커뮤니케이션〉 –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함파트너스 그룹의 자회사 스카이벤처스(대표 이진웅)는 ‘BS산업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예술·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상권과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은 도시재생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평가된다. 스카이벤처스는 도시와 브랜드, 예술의 접점을 탐색하는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도심 속 공간이 예술이 숨 쉬는 브랜드 경험 플랫폼으로 재탄생하도록 기획했다.이번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의 성과는 함파트너스 그룹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철학이 시장과 사회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얻은 결과라 할 수 있다.함파트너스 그룹은 브랜드의 비전과 사회적 의미를 연결하는 전략적 홍보·마케팅 전문 그룹으로, 자회사 스카이벤처스 와 케이팝머치 를 중심으로 브랜드테크 ’와 ‘팬덤 드리븐 커뮤니케이션 ’을 구현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마케팅 활동이 아닌 데이터·테크·크리에이티브가 융합된 가치 창출의 과정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철학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결과다.함파트너스 그룹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실현하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7 22:34:28 이정윤
  • 충남 태안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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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태안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자원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7일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산18-461 일원에서 20시 42분경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34대, 진화인력 120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중이며, 산불현장에서 풍향 서북서, 풍속 11.6㎧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불원인은 조사중이며,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와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1-27 22:22:57 이정윤
  • 서천호의원, 하동 LNG복합발전소 최종 승인 성과
    사회이슈

    서천호의원, 하동 LNG복합발전소 최종 승인 성과

    ‘정의로운전환 특별지구' 지정 노력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
    서천호 국회의원은 2027년 하동화력발전소 2, 3호기 폐쇄방침에 따른 대체사업인 하동 LNG복합발전소가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기관인 전기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되었다고 밝혔다. 하동화력발전소(현 하동빛드림본부) 운영사인 한국남부발전은 현 화력발전소 유휴부지내에 총 사업비 1조3,803억원을 들여 2만3,000여평 부지 규모로 LNG(액화천연가스)복합발전소 승인을 신청했고 이를 전기위원회가 승인하면서 발전소 건설사업비 본격화할 전망이다.이번에 승인된 하동 LNG복합발전소는 기존 석탄화력 2,3호기와 동일 용량인1,000MW급으로 환경영향평가를 걸쳐 2029년 12월에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천호 의원은 “그동안 발전소 유치와 전기위원회 최종 승인을 얻기 위해 오랬동안 노력해온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관련부처 및 관계기관 실무진을 비롯한 책임자들에게 당위성을 설명하고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주민 피해 완화와 강력한 대책마련을 주문해 왔다라”며 그동안의 활동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동화력발전소는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8호기 중 6호기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될 방침으로 이에 따른 일자리 감소 등 지역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번 LNG복합발전소 유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발전소 건설 기간에 지역의 장비와 자재가 투입되고 수백여 명에 달하는 건설 인력이 투입될 것으로 보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서천호 의원은 지난 1월 화력발전소 폐쇄 후 대체 사업 자금 지원과 주민 우선 고용,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비롯하여 기존 피해보호 범위를 발전소 주변 5㎞ 이내 지역에서 15㎞ 이내로 확대해 법적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조항을 담은 ‘석탄 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서천호 의원은“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방침으로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만큼 앞으로도 대체사업 발굴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하동군이 '탄소중립기본법'에 명시된 '정의로운전환 특별지구' 로 지정되게 노력하여 일자리 지원 및 신산업 투자유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아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2025-11-27 21:18:06 이정윤
  • 와와학습코칭센터, ‘202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수상
    사회이슈

    와와학습코칭센터, ‘202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수상

    바인그룹(회장 김영철) 코칭센터 계열사인 와와학습코칭센터가 지난 26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동대문에서 열린 ‘202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교육 부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이번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변화하는 소비 패턴과 스마트한 소비 환경 속에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징성 높은 상으로,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와와학습코칭센터는 2015년 론칭하여, ‘코칭 기반 교육’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기존 학원의 일방적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자율성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상호작용 중심 학습 환경을 구축해왔다. 특히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적절한 긴장을 균형있게 조율하는 쌍방향 소통 시스템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에 효과적인 핵심 구조로 자리 잡았다.현재 와와학습코칭센터는 교과 영역별 전문 브랜드를 확장해, △와와학습코칭센터 183개 △더블유플러스(수학·과학) 8개 △왓칭(영어) 8개 △글로리드(국어·논술·독서) 2개 △모두오름 5개 등 전국 20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AI 학습클래스’를 도입하여 국어·영어·수학·독서까지 학습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 및 성향에 맞춘 개인별 성장 로드맵을 제공하는 등 교육 서비스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와와학습코칭센터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코칭 기반 학습 솔루션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의 본질을 실현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맞춤형 성장 관리와 혁신적 학습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 20:51:33 이정윤
  • 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아동 핸드볼 연합 체육대회 개최
    사회이슈

    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아동 핸드볼 연합 체육대회 개최

    “발달장애아동 건강한 성장 및 사회적 자립 돕기 위한 최선의 노력 이어갈 것”
    SK이노베이션이 올 한 해 ‘발달장애 핸드볼 교실’을 수료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을 격려하는 핸드볼 체육대회를 열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6일 경기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SK엔무브 여자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 한국체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올해 발달장애 핸드볼 교실을 수료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70여명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한 ‘발달장애아동 핸드볼 연합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김원기 SK엔무브 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날 체육대회는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의 시범경기, 발달장애 특수학교 간 대항 게임 순으로 진행됐고, 핸드볼 교실 수료 기념 메달 수여식으로 마무리됐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4월 SK슈가글라이더즈, 한국체육대학교와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신체발달 및 사회적응 능력을 키워주는 핸드볼 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서울 및 대전 소재 특수학교 4곳에서 핸드볼 교실을 총 104회 진행했다. 특수학교 4개소에서 정규 교과 과정으로 운영된 핸드볼 교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발달장애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핸드볼 체육 과정으로 평가받는다.올해 핸드볼 교실에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3360여명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31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자원봉사자가 발달장애 아이들을 1대1로 코칭하며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발달장애 아이들의 정서 및 신체기능 발달에 큰 효과가 있다는 반응을 얻었다.핸드볼 교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을 활용했다.한편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6년부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 적응을 돕고 인지·운동 능력을 키우기 위해 영화관 나들이, 생태현장 체험 학습 등 ‘해피드림(Haapy Dream)’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해 왔다. 2017년부터는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개발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 이하 GMF)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리며 아이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은 핸드볼 교실, GMF 등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으며 사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7 20:43:27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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