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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서초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김지훈 · 이은경 의원 위원 선임
    사회이슈

    서초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김지훈 · 이은경 의원 위원 선임

    3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등 서초구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사
    서초구의회(의장 고선재)가 23일 제1위원회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나섰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으로는 김지훈 의원, 이은경 의원을 비롯해 회계사 및 세무사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5명 등 총 7명이 위촉되었으며, 대표위원에는 김지훈 의원이 선임됐다. 결산검사위원은 오는 4월 21일까지 3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등 서초구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아울러 점검한 사항을 바탕으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안에 대한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집행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다. 고선재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이라며 “결산검사위원들께서는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 예산의 적법한 집행여부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와 균형있는 시선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김지훈 대표위원은 “구민의 세금이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서초구 내년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00:06:19 이정윤
  • 넷마블  , 글로벌 그랜드 론칭… PS5·스팀·모바일 지원
    사회이슈

    넷마블 , 글로벌 그랜드 론칭… PS5·스팀·모바일 지원

    사전 다운로드 시작…한국, 일본, 미국, 대만 등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오늘(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하며 그랜드 론칭했다고 밝혔다.Origin 은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도 이 게임은 한국, 일본, 미국, 대만 등 주요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 모바일 출시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은 콘솔,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과 다른 별도의 UI 사이즈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는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과의 계정 연동을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플랫폼 간 자유롭게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넷마블은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SR 각인 장비 2종과 SSR 각인 장비 1종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지급하는 전투력 달성 미션을 진행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인게임 보상으로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 ▲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 영웅 뽑기 총 373회 가능한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되며,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4월 8일까지 실시한다. 넷마블은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실사와 3D 모델링이 어우러진 연출로 한국, 일본, 미국 등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일곱 개의 대죄’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용자들을 브리타니아 세계로 초대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함께 본작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주요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강화했다. 또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2026-03-25 00:03:18 이정윤
  • [포토]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과수화상병 궤양제거 및 비료·면세유 ...농기자재 공급 상황 현장점검
    정책이슈

    [포토]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과수화상병 궤양제거 및 비료·면세유 ...농기자재 공급 상황 현장점검

    농협주유소 관계자 현장간담회 개최 및 농협 면세유 가격 안정 당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4일(화) 오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사과 재배 과원을 방문하여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및 비료 등 농기자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방제·기술지도 주관 기관인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등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또한, 인근 농협주유소를 방문하여 면세유 공급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농협 관계자들과 면세유 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지방정부는 겨울철마다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전국 사과·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병 잠복처인 궤양 제거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4월 24일까지 사전 예방 중점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최다 발생 이후 선제적 예찰 및 사전 방제 강화로 발생 규모가 과거에 비해 지속 감소하였다.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55.4헥타르(ha)로 2024년 대비 36% 감소하였으며, 전체 사과·배 면적의 0.13%에 불과하여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상황이다. 송미령 장관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병원균의 월동처인 궤양 제거와 가위·장갑·신발 등 농작업 도구 소독, 과원 출입자·묘목 관리 등 농가의 예방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아울러, “농가는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고, “지방정부도 예방수칙과 과원관리 요령, 예방 수칙 미준수 농가에서 발생 시 손실보상금을 감액하는 기준 등을 농가에 적극 홍보 및 설명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송 장관은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요소·석유유래제품 등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비료 등 농기자재의 안정적 수급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하며, 농협·농진청 등 관계기관에 “농기자재 재고 확보 등 공급 관리와 적정 시비 등 기술지도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면세유 가격은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3.13일 이후 휘발유는 3.1%(1,159.05 → 1,122.90), 경유는 4.2%(1,366.10 → 1,308.15), 등유는 1.7%(1,308.7 →1,286.0) 하락하고 있으며, 농협은 농업인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 9일부터 4월 8일간 농협주유소에서 농업인이 구입한 면세유에 대해 휘발유는 60원/ℓ, 경유는 180원/ℓ, 등유는 450원/ℓ 환급할 예정이다. 송 장관은 농협주유소 관계자들과 함께한 면세유 현장간담회 자리에서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농업인의 유류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농협 주유소가 유류가격 안정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도 함께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2026-03-24 23:58:34 이정윤
  • 용산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사회이슈

    용산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24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 일정에 돌입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9명으로, 이미재(대표위원)·황금선·이인호 용산구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정선화 회계사, 임광준·이재욱·유일한·홍대성 세무사, 최혁균 전 용산구 행정지원국장이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3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과 성과보고서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점검하여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심사할 예정이다. 김성철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회계연도의 예산운영의 성과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핵심적인 절차”임을 강조하며, “우리 구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전문적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미재 구의원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객관적이고 면밀한 검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23:53:44 이정윤
  •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 꿀’ 유통 판로 확대 박차
    국내이슈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 꿀’ 유통 판로 확대 박차

    참여업체와 롯데백화점 입점 꿀 편집숍 연계 … 27일 울산점에서도 선보여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등급 꿀의 유통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꿀 등급제 참여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꿀 등급제’는 국내산 천연 꿀(아까시꿀, 밤꿀, 잡화꿀)의 품질을 평가해 1+, 1, 2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등급 꿀 제품에 부착된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생산 이력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는 안심하고 국내산 천연 꿀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프리미엄 꿀 편집숍 ‘프레비(PRAEBEE)’와 협의해 꿀 등급제 사업에 참여 중인 7개 업체 제품을 롯데백화점 노원점(1호점)에서 선보였다. 이어 3월 27일 개장 예정인 울산점(2호점)에서도 허니원(강원), 화진벌꿀·서암벌꿀(경기), 소백산 벌꿀(경북), 하성벌꿀·지리산 시골농장(경남), 그린비즈(제주) 등 전국 각지의 우수한 등급 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백화점 편집숍을 통한 연계는 등급 꿀의 안정적인 유통 판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등급 꿀 생산 농가와 참여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소규모 꿀 소분장 운영 업체에 상시 판매처를 연계하여 판로를 다양화하고 유통 활성화를 통해 등급 꿀 소비 촉진을 견인할 것”이라 밝혔다.
    2026-03-24 23:50:44 이정윤
  • 하나금융그룹, 차량 5부제 시행
    정책이슈

    하나금융그룹, 차량 5부제 시행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이란 중동 사태 확산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수급 비상 대책에 발맞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차량 5부제’를 오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성에 대비하고, 국가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그룹 차원의 위기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까지 요일별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사내 유류 소비와 탄소 배출을 동시에 감축할 계획이다.다만 환경 친화적인 전기차 및 수소차,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두어 제도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하나금융그룹은 단순한 차량 통제를 넘어선 종합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을 병행한다. 사옥 내 공조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불필요한 야간 경관 조명 소등, 영업점 이후 시간 일괄 소등 등을 통해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하나그룹 관계자는 “이란 등 중동 지역의 상황이 엄중한 만큼, 금융기관으로서 자원 절약에 앞장서고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6-03-24 23:45:58 이정윤
  • 컴투스 블록버스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사회이슈

    컴투스 블록버스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개발사 에이버튼 제작 블록버스터급 MMORPG…PC 중심 크로스 플랫폼으로 서비스 준비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개발사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제작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형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 이번‘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의 제작 역량과 컴투스의 퍼블리싱 노하우를 집약한 타이틀이다.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서 수준 높은 그래픽 완성도와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을 구현해 올 하반기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대훤 대표는 넥슨에서 계열사 개발 총괄 및 대표이사, 신규 개발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흥행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 2024년 에이버튼 설립 이후에는 김대훤 대표를 중심으로 MMORPG 개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개발진이 합류해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타이틀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새로운 질서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경쟁의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BI는 올림포스를 연상시키는 골드 톤 장식으로 ‘제우스’의 권위와 무게감을 표현했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재앙이 봉인된 유물을 둘러싼 장대한 서사를 그린다. 주인공은 신의 힘을 나누어 받아 세상을 어지럽히는 혼돈에 맞서 싸우고,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극복해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실제 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들을 최신 언리얼 엔진 5의 그래픽으로 담아 몰입감 있는 세계를 구현하고, 고대 신화를 연상케 하는 고풍스러운 아트워크와 스케일감 있는 연출을 통해 장르의 웅장한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콘텐츠 전반에는 세력 간 협력과 대립 요소를 통한 장르의 핵심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쟁 구조를 밀도 있게 설계했다. 또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했으며, 일련의 성장 과정에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반영했다. 그리스 신화 안에서 개성 있게 해석한 색다른 클래스도 도입해 전투의 묘미를 한층 풍부하게 확장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제우스: 오만의 신’ 출격을 앞두고 콘텐츠와 서비스 전반을 정교하게 다듬으며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타이틀 공개를 시작으로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3-24 23:33:02 이정윤
  • 정희용 의원, “칠곡군,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선정”
    친환경가이드

    정희용 의원, “칠곡군,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선정”

    석적읍 꿀벌나라테마공원에 총사업비 4억원 투입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26년 하반기 조성 완료 예정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희용 의원(사진)은 경북 칠곡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업인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사업은 유아의 기후환경 소양 함양, 탄소중립 실천 행동 습관화 유도를 위해 지자체 보유 공간에 놀이‧체험형 교육콘텐츠를 개발·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칠곡군 석적읍 꿀벌나라테마공원 내에 총 4억원(국비 2억원)이 투입돼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이 조성되며, 올해 하반기에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교육관 조성 예정지인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연평균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환경 교육·체험형 시설로, 창의치유체험공간, 꿀벌생태관 등 인프라가 갖춰져 다양한 교육콘텐츠가 운영되고 있다.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으로 꿀벌나라테마공원은 기존에 시행하던 생태체험교육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환경교육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해 정희용 의원은 “꿀벌나라테마공원 인근에 위치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내 롯데 mom편한 놀이터, 유아숲체험원 등과 연계하여 방문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문화시설과 놀이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23:26:39 이정윤
  • BNK부산은행, 기업 대상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경제이슈

    BNK부산은행, 기업 대상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레이어스 호텔에서 기업CEO 및 재무담당자 대상 진행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4일(화), 부산 사하구 레이어스 호텔에서 부·울·경 지역 수출입 기업 CEO 및 재무담당자 4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2분기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부산은행 이영화 이코노미스트가 맡아 올해 2분기 환율 전망과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정치·경제 변수에 따른 시장 변동성 ▲외환 수급 구조적 변화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를 분석하며 대응 방향은 설명했다.부산은행 정해수 자금시장그룹장은 “환리스크 관리는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외환·무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23:22:17 이정윤
  • 희망브리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주민 자립을 돕다… 2억원 규모 사업 추진
    경제이슈

    희망브리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주민 자립을 돕다… 2억원 규모 사업 추진

    식수 시설 개선 및 주민 회복력 강화 지원긴급 구호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회복 기틀 마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2023년 대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 이스킨데룬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3차 공모사업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지진 이후 여전히 식수 공급과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이스킨데룬 지역 이재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해 지역사회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주된 내용은 식수 지원과 주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회복력 증진 사업이다. 이 밖에도 공모사업에 신청하는 기관은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신청엔 재해구호, 복지, 교육 등 분야에서 공익 활동 목적의 비영리 단체나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지진 피해 관련 튀르키예 현지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단체는 우선 선발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희망브리지 누리집 에서 확인 가능하다. 희망브리지는 지난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 초기부터 지진 피해 극복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200동의 임시주거시설 지원, 긴급 구호물품 지원, 문화센터 구축·운영 등 약 188만 달러(27억 원)를 지원했다. 희망브리지 김희윤 구호모금국장은 “재난 발생 후 3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외부 지원이 줄어 이재민들의 자립 기반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스킨데룬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끝까지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23:17:50 이정윤
  • 이광희 , ‘하도급 갑질’ 신고포상금 과징금 30%로 대폭 상향 법안 발의
    경제이슈

    이광희 , ‘하도급 갑질’ 신고포상금 과징금 30%로 대폭 상향 법안 발의

    ‘과징금 연동’으로 내부고발 유인은밀한 불공정행위 적발 강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이광희 의원(사진)은 하도급 거래의 은밀한 불공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을 파격적으로 강화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 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4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위반행위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지급 한도가 '예산의 범위' 내로 제한되어 있어 내부 고발을 이끌어내기에 보상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폐쇄적인 하도급 구조상 내부자 제보 없이는 적발이 매우 어렵지만, 제보에 따른 위험 감수 대비 보조금 성격의 포상금은 유인책이 되지 못했다. 이번 개정안은 포상금 지급 기준을 기존의 모호한 '예산 범위'에서 '위반행위로 부과된 과징금의 30% 이내'로 명확히 변경했다. 이는 불법 행위로 취득한 부당이득을 신고자에게 실질적으로 되돌려줌으로써 감시 체계를 민간 영역으로 대폭 확대하려는 조치다. 이광희 의원은 “부당한 대금 결정이나 기술 탈취 같은 '하도급 갑질'은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특성상 내부자의 용기 있는 제보가 사실상 유일한 적발 수단”이라며, “신고자가 생계 위협 등 리스크를 무릅쓰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포상금 기준을 과징금과 연동함으로써 신고 유인을 극대화하고, '걸리면 끝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4 23:11:59 이정윤
  • 박수빈 시의원,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분양권 매입 직후 기획 위장전입…‘고금리 통장 탓’ 황당 해명”
    사회이슈

    박수빈 시의원,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분양권 매입 직후 기획 위장전입…‘고금리 통장 탓’ 황당 해명”

    브라운스톤 분양권 매입(2001.10) 직후 세대주 둔갑(2001.12)… 전형적인 투기 수법 의혹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수빈 시의원(사진)은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가 과거 아파트 분양권 매입 직후 세대주 자격 확보를 위 해 이웃집으로 위장전입을 한 강력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박 의원이 확보한 주민등록초본과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01년 12월 장인 소유의 성동구 행당동 소재 아파트에서 거주하던 중 같은 단지 내 제3자 소유인 다른 동(棟)으로 ‘나홀로 전입’을 하며 ‘세대주’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불과 4개월 만인 2002년 4월, 다시 원래 거주하던 장인 댁으로 주소를 옮기면서 ‘세대주’ 지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김 후보자의 ‘아파트 분양권 매입’ 시기와 정확히 맞물린다는 점이다. 김 후보자는 2001년 10월 행당 브라운스톤 일반분양 계약을 체결한 직후 주소를 옮겼다. 당시 분양권 매입 후 계약 유지나 부적격 심사를 피하기 위해 무주택 세대주 요건을 급조하려 한 전형적인 ‘부동산 기술’이라는 것이 박 의원의 지적이다. 김 후보자 측은 서면 해명을 통해 위장전입 사실을 실질적으로 시인했다. 그러면서도 그 사유에 대해 “당시 고금리 상품이었던 근로자우대저축의 자격(세대주)을 유지하기 위해, 해외 체류 중인 본인을 대신해 장모가 지인의 집으로 주소를 이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박수빈 의원은 “부동산 분양권 전매로 수천만 원의 단기 차익을 챙기던 후보자가, 고작 저축통장 이자 혜택을 보려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하는 범죄를 저질렀다는 변명을 어느 시민이 믿겠느냐”며, “더욱이 본인의 불법 행위를 ‘장모 탓’으로 돌리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는 모습은 고위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책임감을 심각하게 의심케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박 의원은 “서울교통공사는 7조 원대의 막대한 부채와 만성 적자를 안고 있어, 시민들에게는 요금 인상의 부담을 지우고 내부적으로는 뼈를 깎는 경영 혁신을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을 동원해 사익을 추구해 온 ‘부동산 투기꾼’이 과연 천만 시민과 직원들에게 고통 분담을 호소할 도덕적 자격과 공공적 마인드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 붙었다.
    2026-03-24 23:07:01 이정윤
  • 문성호 시의원, 서부선 3.31 마지노선 앞두고 서울시·두산건설에 ‘상생 해법 건의문’전달
    정책이슈

    문성호 시의원, 서부선 3.31 마지노선 앞두고 서울시·두산건설에 ‘상생 해법 건의문’전달

    “비판보다 해법이 먼저” 문성호 의원, ‘20억 리스크 관리 추경’과 ‘기술 혁신 ’ 전달
    문성호 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24일, 서울경전철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의 협상 마지노선(3.31)을 일주일 앞두고 직접 고안한 ‘서부선 정상화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공통 해법 제안서’를 서울특별시 교통실과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 측에 전달했다. 문 의원은 “오늘 제가 전달한 자료는 독촉장이 아니라, 멈춰섰다고 오명을 받는 서부선을 다시 뛰게 할 ‘설계도’이자 ‘보험’입니다. 31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서부선 관련 행정은 4월 1일부터 단 하루도 멈춰서는 안 됩니다. 서울시는 제가 제안한 예산적 안전장치(20억 추경)를 즉각 검토하고, 두산건설은 기술적 혁신(Reboot)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결단을 내려주십시오.”라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에 있어 구체적인 예산적·기술적 대안을 ▲20억 규모 ‘리스크 관리 행정 추경’ 편성(재정 전환 보험), ▲‘서부선 Reboot’를 예로 한 대규모 사업비 절감(B/C 확보),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 격상 및 예타 패스트트랙 세 가지로 압축하여 제시하였다. 문 의원이 제안한 20억 규모의 ‘리스크 관리 행정 추경’ 편성은 협상 결렬 시 발생할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해 상반기 추경에 총 20억 원을 우선 편성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용역(5억), ▲재정 전환 타당성 및 설계 최적화 용역(15억)이며, 이는 4월 1일부터 즉각 재정사업 절차에 착수하여 사업 기간을 최소 1년 이상 앞당기기 위한 마중물 예산이고, 불필요한 기술 검토비를 줄이고 순수하게 행정 절차를 앞당길 핵심 예산에 집중한 현실적 수치라 설명했다. 문 의원은 지난 제334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직접 제안한 ‘서부선 Reboot 계획’을 예로 들면서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의 근본적 문제인 공사비 폭등을 막고 사업 무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분 지상화 등 두산건설의 우수한 신공법 도입을 통해 총공사비를 절감하여 ‘수익성 개선’을, 서울시에는 재정 전환 시 ‘예비타당성조사(B/C) 통과’를 보장하는 핵심 열쇠를 마련하는 것을 제안했다. 문 의원은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 격상과 예타 패스트트랙을 제안하였다. 이는 서부선을 현재 수립 중인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격상하고, 강북횡단선 등 연계 노선과의 통합 시너지를 분석하여 정부에 예타 면제 또는 단축(패스트트랙)을 공동 요구할 것을 제안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문 의원은 “서부선 운명을 가를 3월 31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두산건설과 서울시를 재촉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필요한 것은 실질적인 예산과 기술적 돌파구다. 비록 본 의원의 제안이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닐지라도, 서부선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제안하는 바이니 깊은 숙의를 요청하는 바이다.”라고 당부하였으며, “31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서부선 행정은 단 하루도 멈춰 서지 않게 하겠다. 본 의원이 직접 고안한 예산적·기술적 안전장치로 서부선의 약속,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했다.
    2026-03-24 23:01:55 이정윤
  •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생태·환경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수입 의존 높던 원료, 국산 기술로 대체 추진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석유 대신 나무에서 플라스틱 원료를 뽑아내는 기술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탈(脫)플라스틱’ 흐름 속에서 목재 기반 바이오플라스틱 원료의 국산화 움직임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목질계 바이오화합물 생산시설 구축 사업에 착공하고, 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목재를 원료로 친환경 화합물을 생산하는 설비로, 바이오플라스틱과 바이오연료의 기초 물질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석유가 아닌 옥수수, 사탕수수, 목재 등 식물성 자원(바이오매스)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플라스틱을 말한다. 일부는 자연에서 분해가 가능해 기존 플라스틱보다 환경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시설에서는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HMF)과 푸르푸랄 등 핵심 유기화합물을 생산하게 된다. 이들 물질은 바이오플라스틱은 물론 에탄올, 디젤, 항공유 같은 바이오에너지의 원료로도 쓰인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는 2027년까지 하루 0.1톤 규모의 목질계 바이오화합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당류계·퓨란계 화합물과 리그닌 등 다양한 물질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 기술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열린 심포지엄에는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 상용화 가능성과 산업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목재 성분 중 하나인 리그닌의 산업적 활용과 바이오플라스틱 상용화 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안정적인 생산 설비를 구축해 목재 기반 바이오화합물의 최적 공정을 개발할 것”이라며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바이오플라스틱 원료의 국산화를 통해 관련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2026-03-24 22:16:46 이정윤
  • HDC그룹, 창립 50주년···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 하천정화 캠페인
    친환경가이드

    HDC그룹, 창립 50주년···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 하천정화 캠페인

    창립 50주년을 맞은 HDC그룹은 파크하얏트서울 총지배인을 비롯한 호텔HDC와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 임직원들, 서울시 노원구자원봉사센터, 중랑천 환경센터 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에서 하천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지난 20일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 직원들과 호텔HDC 경영진 등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원 아이파크 인근 중랑천 일대에서 하천에 직접 들어가 유해 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 등 오염물을 수거하는 수중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또한, 산책로를 따라 플로깅을 진행하며 중랑천 주변 환경를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친환경녹색실천 관리홍보도 했다.파크하얏트서울 총지배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과의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 직원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랑천의 환경을 직접 정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 아이파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녹색천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 ”며 레저 주민휴식 공간으로서의 가치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기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4 13:38:01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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