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 7주년 기념 ‘Perfect 7’ 레전드 페스티벌 업데이트 실시

이정윤 발행일 2026-05-21 13:19:24
7주년 기념 역대급 혜택의 풍성한 이벤트 진행

넷마블의 글로벌 히트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서비스 7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축제를 시작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출시 7주년을 기념해 ‘Perfect 7’ 레전드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전격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동안 게임을 아껴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원작의 감동을 극대화한 신규 캐릭터 출시와 함께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가 대거 포함되어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최후의 결전 재현한 UR ‘불구대천 멜리오다스’ 등장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베일을 벗은 신규 UR 등급 영웅 <일곱 개의 대죄> 불구대천 멜리오다스다.

 

이 캐릭터는 원작 애니메이션 속 마신왕과의 최종 결전에서 등장한 7인 합기 “불구대천”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빌리티 사용 여부에 따라 전술적 선택이 가능한 다재다능한 메커니즘을 자랑한다.

 

어빌리티를 사용하면 1턴 동안 ‘어설트 모드’로 전환되어 폭발적인 피해를 쏟아낼 수 있고, 반대로 미사용 시에는 피해 감소 효과와 함께 강력한 반격 기능인 ‘트릴리온 리벤지’가 부여되어 전황에 맞춰 공격과 방어를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영웅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7주년 앙케이트 소환은 이용자들의 투표 결과를 적극 반영해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영웅을 비롯해 UR 등급 7종과 SSR 등급 39종으로 풍성하게 꾸려졌으며, 마일리지 달성 보상 역시 파격적이다.

 

이용자들은 777 마일리지를 달성할 경우 LR 영웅 7종 중 원하는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으며, 900 마일리지를 채우면 최종 보상으로 ‘일곱 개의 대죄’ 불구대천 멜리오다스를 확정 영입할 수 있다.

 

다이아 300개부터 코스튬까지… 역대급 혜택 쏟아진다

 

7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숫자에 걸맞게 보상 규모도 역대급이다. 우선 게임에 접속만 해도 28일 동안 최대 300개의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월드 퀘스트를 완료하면 ‘초월자 반의 엠블렘 헤일로 코스튬’을 비롯한 다양한 성장 재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총 19개의 미션으로 구성된 스페셜 미션 이벤트에서는 점핑박스 티켓과 멀린&에스카노르의 엠블렘 헤일로 코스튬이 제공되며, 단계별로 영웅과 다채로운 성장 보상을 증정하는 ‘777 점핑박스 이벤트’를 통해 킹&다이앤, 고서의 엠블렘 헤일로 코스튬까지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즐길 거리와 인게임 콘텐츠도 대폭 확장됐다.

 

이용자들은 총 4종의 이벤트 보스를 클리어하고 점핑 박스 티켓, 7주년 기념 카드팩, 시간의 결정 등을 챙길 수 있으며, 매일 풍성한 선물을 선사하는 ‘솔가레스 대보상 던전’도 이용 가능하다.

 

새롭게 마련된 7주년 파티장에서는 여러 미니게임과 함께 매일 최대 100회 소환권을 얻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열린다.

 

여기에 자신의 플레이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 ‘아름다운 폭식’이 공개되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시련의 탑 개방부터 성우 카지 유우키 참여 OST까지

 

이외에도 총 77층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7주년 기념 시련의 탑’이 운영되며, 스토리의 재미를 더할 ‘묵시록의 4기사’ 5챕터와 신규 PvE 콘텐츠 ‘최고신전’이 추가되는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졌다.

 

넷마블은 이번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기 위해 특별 PV 영상과 더불어 주인공 멜리오다스 역의 성우 ‘카지 유우키’와 협업한 신규 OST ‘Perfect Time’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진행된 7주년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UR 영웅 선택권과 다이아 77개 등 다채로운 선물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하며 전 세계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이번 7주년 대규모 페스티벌을 통해 장기 흥행 가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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