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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식

기자가 쓴 기사
  • [현장 취재] 사단법인 NAC KOREA ... "2026 NAC KOREA CHAMPIONSHIP 및 NAC WORLD CHAMPIONSHIP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공연/전시

    [현장 취재] 사단법인 NAC KOREA ... "2026 NAC KOREA CHAMPIONSHIP 및 NAC WORLD CHAMPIONSHIP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사단법인 NAC KOREA(안준원 이사장)가 주최한 "2026 NAC KOREA CHAMPIONSHIP 및 NAC WORLD CHAMPIONSHIP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가 지난 6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국내 피트니스 선수들에게 국제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수준의 심사 기준과 경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로 진행됐다.NAC는 유럽에서 시작되어 40여 년의 역사와 전 세계 42개국이 가입한 전통 있는 국제 피트니스 단체로, 국내 선수들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보디빌딩, 클래식피지크, 맨피지크, 스포츠모델, 비키니, 진피트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졌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선수와 관람객, 서포터들이 함께 어우러져 피트니스 축제의 장을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는 여러 기관과 기업의 후원이 큰 힘이 되었다. 주식회사 썬킹을 비롯해 무트켓코리아, GNS걷는사람들, 바른몸바디 프로젝트, 에스피지오 필라테스, 에스피지오 아카데미, 바디트레이닝 미, 콩짐, 헬스매니아프로짐 등 협찬사들은 선수 지원과 대회 운영에 적극 참여하며 국내 피트니스 문화 발전에 뜻을 함께했다.특히 주식회사 썬킹은 단백질 쉐이크와 BCAA 등 다양한 스포츠 영양제품을 협찬하며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으며, 무트켓코리아는 여성 출전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양말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단법인 NAC KOREA는 공정한 심사와 평등한 경쟁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선수 중심의 대회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사단법인 NAC KOREA 안준원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선수, 심사위원, 운영진, 서포터, 그리고 협찬사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제 경쟁력을 갖춘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07:20:56 정찬식
  • '텀블러는 하나를 오래 사용하는 것이 중요' ...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대면 배달문화 선호로 일회용품 사용량의 가파른 증가
    데일리이슈

    '텀블러는 하나를 오래 사용하는 것이 중요' ...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대면 배달문화 선호로 일회용품 사용량의 가파른 증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2017년 대비 2020년 기준) 대한민국 주요 일회용품 사용량 변화를 살펴보면, 팬데믹 기간 중 비대면 소비 패턴이 고착화되면서 주요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1인당 연간 65개에서 102개로 56.9% 증가일회용 비닐봉투: 1인당 460개에서 533개로 15.9% 증가생수 페트병: 1인당 96개에서 109개로 13.5% 증가전체 플라스틱 소비: 1인당 연간 약 1,312개(약 19kg)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폐기물 발생 및 배출 현황플라스틱 폐기물 총량을 살펴보면 2017년 약 798만 톤에서 2021년 약 1,193만 톤으로 49.5% 급증했다.포장재 폐기물은 배달 음식과 택배 주문 폭증으로 인해 플라스틱 포장재 폐기물(기타 폐합성수지류) 배출량은 2019년 대비 2021년에 80.6%나 폭증했다.전체 쓰레기 배출량은 2020년 하루 평균 폐기물 발생량은 약 54만 872톤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주요 증가 원인으로는 사회적 영향인 팬데믹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식 대신 배달을 선호하게 되면서 배달 1건당 평균 18개(최근 조사 약 7.39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되는 구조가 정착되었다. 그리고 일회용 컵 회수율이 2019년 19.4%에서 2023년 기준 4.7%까지 떨어져 재활용 체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국제적 위상을 살펴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1인당 연간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은 208kg으로,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회원국 평균의 약 4배 수준이다.텀블러는 제조 및 폐기 과정에서 다량의 탄소를 배출하기에, 새로 구매하여 자주 사용하기 보다는, 하나를 최소 100회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일회용 컵보다 탄소 배출량을 적게 만들어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효과를 낼 수가 있다.자율에 맡겨진 일회용품 사용 습관을 이제 26년도에는 시민들 스스로 사용 습관을 점차 줄이고 정부 차원의 자원순환 정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다회용기 사용 노력이 지구촌 환경 보전을 위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2026-03-16 16:34:08 정찬식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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