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영 공간 디자이너가 이사장으로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사람들 휴식 공간을 활용한 지구 환경과 사람, 즉 사람들이 공간에서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과 복지서비스 그리고 환경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공간, 식물, 예술을 매개로 환경과 문화 그리고 사회적 복지서비스(테라리움 등 교육)가 함께 연결되는 일상생활 속 실천적인 프로젝트들을 작년부터 현재까지 지속 기획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단순히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치고 있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말보다는 ‘사람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지구 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에 대한 고민이 이런 프로그램 운영들을 지속가능하게 만든 원동력인지는 모르겠다.
현재 단체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들 중 하나인 ‘월간 오쎄 살롱’은 시각 미술, 설치 미술, 문학, 음악, 디지털 아트 등 문화예술과는 협업을 통해 이뤄지며,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구환경 보전과 인간의 일상생활을 결합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중이다.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복지’를 생각하듯, 조혜영 이사장은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구 환경에 대한 생활 속 동행과 방향에 대해 고민 중이고, 이에 대해 시민들은 지구다움문화복지회의 다양한 사회 전반적인 시도에 대해 일단 적극적인 호응과 응원을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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