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청명(淸明)을 이틀 앞둔 가운데 봄 대표 수산물인 '암꽃게' 판매를 시작했다고밝혔다.
봄을 대표하는 수산물인 암꽃게는 산란을 준비하기 전 봄에 영양을 잔뜩 비축하기 때문에 알과 살은 꽉 차고 풍미가 절정에 달한다.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꽃게는 저지방 고단백 식재료로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으며 신체 성장에 좋은 라이신이 풍부하다. 또한 다량으로 함유된 타우린은 정상 혈압 유지와 동맥경화에 도움이 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봄을 맞아 산란 전 속이 꽉 찬 암꽃게로 담가 먹는 간장게장은 감칠맛이 아주 좋다."면서 "저지방으로 담백하고 소화도 잘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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