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공헌]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 야외 자연환경에서 시민들과 함께 개최

정이든 발행일 2025-03-13 13:35:22
- 환경, 문화예술, 사회적약자와의 동행
- 관람객 유치와 지역사회 소상공인 경제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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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환경=정이든기자] 오는 4월 25일 금요일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행사조직위원회가 최근 초록 식물들로 예쁘게 물든 사당카페 오쎄(OSEE)에서 발족이 됐다.


▲ 좌측부터 (사)하울회 이인형 국장, (사)하울회 한하늘 원장,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이원성 경영사업본부장, 지구발전소 조혜영 대표, 사회서비스 전문가협회 김철희 협회장, 해바라기 아동교육센터 고동균 대표


이번 행사조직위원회에는 (사)하울회 이인형 국장, (사)하울회 한하늘 원장,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이원성 경영사업본부장, 지구발전소 조혜영 대표, 사회서비스 전문가협회 김철희 협회장, 해바라기 아동교육센터 고동균 대표, 스튜디오블라썸 현우 대표 등이 함께 했다.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서울 시민들의 참여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적약자 동행페스티벌로 사회 전반적인 장애인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야외 런웨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을 위해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함께 연습 중인 참가자들(사진제공=지구발전소)


'청량 런웨이' 무대의 사전 연습과 행사 당일 총연출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이은미 학과장이 맡아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4월 25일 금요일 동대문구 청량리역 야외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동대문구청,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사)하울회, 전국발달장애인연합회, 사회서비스전문가협회, ㈜지구발전소, ㈜스튜디오블라썸, 서울문화예술대학 모델학과 등이 주최, 주관사로 참여한다.
 

행사 당일 볼거리 프로그램으로는 자연환경 보호와 인식 개선을 위한 탄소중립을 위한 ‘바디플라워 패션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발달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적약자와의 따뜻한 동행 프로그램 ‘청량 런웨이’ 무대, 원예 전문가와 미술치료사가 함께 하는 '감성자극 원예놀이', 글로벌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기업 브랜드들이 함께 하는 문화공연 ‘4U FESTIVAL’ 등 이날 동대문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제공하고,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활성화에도 함께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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