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가 각종 부동산 호재로 주목받는 가운데,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에서 규제지역에서 제외되어 부동산시장에 더욱 활기가 생길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에 작년 11월 21일 고려대의료원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고려대의료원, ㅁ건설, 미래에셋증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의료시설용지, 지원시설용지를 활용해 700병상 이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종합병원은 2035년 개원으로 예정되어 있고, 패키지로 함께 매각되는 주상복합용지(약 3.4만평)는 주거 총 4,282호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이러한 효과로 동탄신도시의 지역가치가 올라가며, ‘의세권’ 수혜로서 부동산가격의 동반상승이 기대된다는 평가이다. 동탄의 대장아파트 ‘동탄역 ㄹ캐슬’은 대책 이후 최고가를 갱신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의세권’ 수혜와 비규제지역 가격상승효과로 주목받는 동탄2신도시에서는 BD19BL(산척동 675번지 일원)에 위치한 하이엔드 단독주택 용지 ‘동탄 더힐’이 지난해 8월 준공됐다.
국내 최고의 시행사 ㈜엠디엠이 시행하여 작년 10월 착공한 끝에 약 9개월만에 대지조성사업 사용승인을 득한 것으로, 현재는 필지별 즉시착공이 가능하다. 단지내 도로와 조경 등 기반시설이 완공되어 개별 필지들의 단독주택 건축이 가능한 것이다.
동탄대로변이라는 뛰어난 접근성 덕에 준공현장을 직접 찾아오는 고객들의 문의도 부쩍 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동탄 더힐과 같은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는 일반 단독필지와 달리 희소성과 상품가치가 높아 문의가 활발하다.”며 “특히 고급스런 단지가 왕배산에 둘러쌓인 조망 덕분에 방문 고객들마다 ‘도심에서 이런 뷰는 처음 본다.’며 감탄한다.”고 언급했다.
‘동탄 더힐’은 동탄의 동맥이라 불리는 동탄대로변과 왕배산에 맞닿은 도심속 명당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를 둘러싼 왕배산과 55만평의 동탄호수공원과 걸릴 수 있어 숲·호수·도시를 모두 품은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동탄대로변에 직접 접한 유일한 단독주택 용지로, 동탄역(SRT, GTX-A), 백화점, 리베라CC 등 동탄2신도시의 핵심인프라를 한 축으로 잇는 최고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서울 수서까지 19분이면 도달가능한 SRT, GTX-A 노선에 더해, 단지 바로 앞에 정거장이 조성되는 ‘동탄트램1호선(2029년 개통예정)’을 통해 동탄역까지 3정거장 거리라는 탁월한 접근성을 갖췄다.
또한 ‘동탄 더힐’은 왕배산 자락에 위치해 사계절의 녹음을 품은 프라이빗한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 산책로를 따라 매일 숲속을 거니는 듯한 여유로운 에코라이프가 가능하다.
아울러 ‘동탄 더힐’은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며, 필지는 지상에서 약 3m 높이의 벙커형 주차장이 계획되어 있다.
단순한 주차공간 뿐 아니라 스크린골프장, 영화관, 작업실 등 개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 덕에 지상1층은 오롯이 마당정원, 수영장, 캠핑공간 등 주차공간이 아닌 프라이빗한 야외환경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다.
특히 벙커형 주차장은 용적률과 층수에 산입되지 않아 보다 넓은 주택건축이 가능하고 다락공간까지 포함하면 실제 최대 5개층 규모의 주택이 건축가능하다.
왕배산 자락의 지형을 따라 최대 13m의 단지 레벨차를 확보해 모든 필지의 일조권을 최대확보하고, 전 세대 남향배치가 가능한 특화설계가 적용되었다.
또한, 계약자에게는 단독주택 전문 설계·시공사를 연계 혜택을 제공해 필지를 확보와 동시에 주택건축 견적~설계~시공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꿈꾸던 단독주택 로망을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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