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사현장 안전.소음 미세먼지등 환경관리 엉망

안상석 발행일 2021-06-07 10:14:50
환경 안전 불감증 심각

서울 용산구 5구역 재개발 공원 부지현장 안전과 미세먼지 적정 처리하지 않고 현장 내에 환경을 오염 시키고 주민들의 건강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관계당국의 지도 와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어 발주처 및 관계기관의 지도 감독 소홀 등 관리부재의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민안전보다 공사가먼저인 현장...행당보도입구에 위험하게설치되어있다.


특히 침출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폐기물의 경우에는 외부로부터 땅윗물이 흘러 들어가지 아니하도록 그 주변에 배수로를 설치하거나 그에 상응하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명문화하고 있다.

 실례로 시공사는 현장에 설치된 세륜시설을 미비해, 현장을 드나드는 공사차량이 발생시키는 날림먼지는 대기중에 무방비로 흩날리고 있다.
▲토사가 공사장에서흘러 행단보도까지 나와 미세먼지 발생원인 되고있다. 
▲공사장 방직망 휀스기둥을 가로수 까지 묶어놓고있는 실정

▲공사장  침술수가 도로까지 흘러 나오고있다.


한층 강화된 대기환경보전법이 무색함을 느낄수 있는 현장으로 지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지만 당국은 불구경하듯 관망하고 있는 상태다.

용산구청관계자는 "미비한점은 다시확인후 점검처리하겠다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나 계속 반복되는 안전불감증은 아쉬움만 남긴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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