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염특보 …부영그룹, 근로자 안전한 환경에 최선

안상석 발행일 2021-08-03 22:27:56
오후 작업시간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
▲ 부영그룹 여수웅천 건설 현장 사진

부영그룹은 근로자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환경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폭염 속 건설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사망사고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부영그룹은 근로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재수립하고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근로자 안전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코로나 19로 인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에 △얼음 공급 △식염포도당 비치 △생수(냉온수기)비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부영그룹은 낮 최고 기온 시간대인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는 휴식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 규칙적인 휴식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근로자의 위생관리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그늘막, 차양막 등 근로자 휴게 공간을 확보하고 샤워실·탈의실(콘테이너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양환 대표이사는 “각 현장에서는 폭염대비 열사병 예방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준수하여 안전 및 재해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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